올리비아
이제서야 소개드리는군요...!!
제 또다른 비밀 동거자 올리비아랍니다
녀석과 함께한지도 벌써 1년하고도 한달이 지났네요
처음 데려왔을때만 해도 새끼손톱 절반만하던 녀석이 이젠 플링글스 만해졌어요!!
더불어 발색까지 나오면서 나날히 아름다워지고 있습니다
기숙사 들어오면서 도리스와 함께 처치가 곤란해진 상황에 빠진터라
잠깐만 몰래 키우다 지인에게 넘길려고 했는데 어느새 정들어버렸어요
사실 저번달에 관리소흘로 도리스를 떠나보내고 더욱 애지중지 하게 되었습니다
기왕 이리 된거 털짐승도 잡아먹을때까지 몰래 키워봐야 겠습니다
by 싸이코박 | 2009/11/13 19:46 | 미칠듯한 저질사육 | 트랙백 | 덧글(5)
그것은 칼날과도 같은 퇴근이었다!!
평상근무+연장근무 3시간 찍기 VS 빡씨게 노가다 뛰고 칼퇴근하기

몇번을 되물어도 후자에 몰빵!!!!!!!!!!!!!
평일 칼퇴근이라니...이 얼마만에 맛보는 달콤함이랍니까?!
이달  OT 80시간 돌파 직전에 브레이크 한번 꽂아봤습니다
하지만 이달 근퇴마감은 다음주까지니 어찌되든 80선은 돌파하겠네요
...좀 더 노력해서 100시간에 도전해볼까도 생각해봤지만 역시 멍청한 짓인듯ㄲㄲㄲ
어쨌거나 간만에 뷁킹타임이니 밀린 포스팅도 올리면서 느긋히 즐겨봐야겠습니다
....라고 말했지만 오랜만에 힘을 써서 그런지 좀 개피곤하네요
모처럼 자유 좀 누려볼 마당에 피로따위에게 발목잡히다니...!!!
아...이게 무슨 운명의 장난이란 말인가?!
by 싸이코박 | 2009/11/13 19:18 | 미칠듯한 저질잡설 | 트랙백 | 덧글(2)
스튜디오 구축
-일상생활모드-
좁디 좁은 기숙사 방의 1/3을 차지 하고 있는 제 영역입니다

-싼티작렬 스튜디오 모드-
애초에 저예산을 노리고 만들었으나 어차저차 하다보니 은근히 돈이 들어가버렸습니다

-제작기-
집게등with 20W 램프 
6000원X2=12000원
배경천
스웨이드 원단 3500원+수선비5000원=8500원
반사판
택배박스+쿠킹호일(from 선배)
배경막대(?)
 누군가가 버린 빨래건조대에서 해체
+
삼각대
TMK-244B 38000원
.
.
.
음...이럴바엔 얼마 더 주고 기존제품을 살 걸 그랬나?!

테스트샷 겸 차회예고
촬영 셋팅 다 해놨건만 네닷장 찍고나니 피곤해서 GG
역시 야근은 피곤하다능...!!
by 싸이코박 | 2009/11/04 18:55 | 미칠듯한 저질놀이 | 트랙백 | 덧글(6)
훜힝 더 추석
언제부턴가...
추석때 마다 항상 낚시를 해왔습니다
그러므로 올 추석도 어김없이 낚시!!!
낚시질하는데 있어 데쎄랄은 매우 거슬리므로 똑딱이군 출동!!!


한달전 사진이라니!!!
by 싸이코박 | 2009/11/02 19:08 | 미칠듯한 저질세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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